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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보캅 정보

 

 

제목 : 로보캅 (RoboCop,2014)

국가 : 미국

장르 : 액션, 범죄, SF, 스릴러

 

 

 

로보캅 출연진/캐릭터 소개

 

 

주연 조엘 키나만(알렉스 머피)

주연 게리 올드만(데넷 노튼)

주연 사무엘 L. 잭슨(팻 노박)

조연 마이클 키튼(레이몬드 셀라스)

조연 애비 코니쉬(클라라 머피)

조연 잭키 얼 헤일리(매독스)

조연 마이클 K. 윌리엄스(카렌 딘)

조연 제니퍼 엘(리즈 클라인)

조연 제이 바루첼(톰 포프)

조연 에이미 가르시아

조연 존 폴 루턴

 

로보캅 리뷰/후기

 

 

로보캅 (2014)은 액션무비를 가장한 휴먼무비로 평가받습니다. 영화는 많은 메시지들을 담고 있어서 좋았지만, 짧은 시간 내에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다 보니 전개가 급박한 느낌이 아쉬웠습니다. 또한, 직장인의 비애를 느낄 수 있는 장면들이 슬프게 다가왔습니다.

 

 

이 작품은 <아바타>와 <배트맨> 등의 영화들을 참고하여 새로운 로보캅이 탄생하였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이번 영화보다 앞으로 볼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입니다. 박영서 님과 함께한 이 영화는 회복된 몸과 반파된 정신을 가진 미디어의 영웅으로 그림자와 같은 인형 같았습니다.

 

원작을 따라하는 것이라도 만들었다면 보여줄 만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캐릭터에 흥미없고 쓸데없는 설정을 추가하여 원작의 반만을 따라가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리부트로서의 이 작품은 뒤죽박죽한 아쉬움을 남기지만, 장애를 가진 주인공이 처음으로 가족들과 대면하는 장면에서 가족들의 혼란스러운 표정을 보며 휴머니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영화의 단점은 전작의 로보캅이 넘사벽이라는 점입니다. 옛 로보캅과 12세 현 로보캅은 다른 존재입니다. 또한, 주인공의 매력도 좀 떨어집니다. 그래도 기대를 크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호세 파딜라의 연기는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원작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인간으로서의 고뇌를 절실하게 전달하였습니다. 세기말적인 느낌은 약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지지합니다.

 

이 작품은 열심히 만들어졌지만 재미가 없는 영화입니다. 액션과 전개, 내용에서도 약간의 부족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신에게 남은 것이 별로 없다는 충격을 경험하는 장면은 인상적이었습니다.

 

 

로보캅 결말

 

 

범죄와 무질서로 혼란에 빠진 도시. 알렉스 머피는 용감한 경찰관으로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해 심각한 부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이에 다국적 기업인 옴니코프는 알렉스의 아내인 클라라에게 알렉스의 몸에 첨단 하이테크 수트를 장착할 것을 제안합니다. 클라라는 남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이 제안을 받아들이고, 로보캅으로 다시 태어난 알렉스는 옴니코프의 훈련을 받아 더욱 강력해지게 됩니다. 하지만 알렉스의 변한 모습에 당황하는 클라라는 기계와 같아진 남편을 마주하게 됩니다. 로보캅은 완벽한 수트의 통제를 받으며 명령을 따라야 하지만, 점점 스스로 수트를 지배하기 시작하고 도시의 어둠 속에 큰 음모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 새로운 히어로가 세상을 심판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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